제주 대학생 3·1절 평화행진 열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01 14:41

3.1절 정신을 계승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내 대학생들이 나섰습니다.

평화나비 콘서트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과 신제주 일대에서
3.1절 평화행진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도내 5개 대학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퍼포먼스와
서명운동 등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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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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