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증기기관차 훼손 10대 3명 입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01 14:45

제주서부경찰서는
국가지정 등록문화재인
제주 삼무공원 증기기관차를 훼손한 혐의로
14살 이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밤 9시 쯤
증기기관차 창문을 뜯고 들어가
객실 의자 등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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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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