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환경보건센터 삼나무 꽃가루 주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02 11:43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환경보건센터가
봄철 삼나무 꽃가루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환경보건센터에 따르면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삼나무 꽃가루는
지난 달부터 날리기 시작해 이달 초 최고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꽃가루 알레르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도민은
꽃가루가 가장 많이 날리는 오전 10시~오후 2시에
바깥 활동을 피해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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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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