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시간 조정 첫날…통학버스 조정 '난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02 11:52

새학기 시작과 함께 각급 학교들이 등교시간 조정에 나선 가운데,
일부 학교가 통학버스 배차시간 조정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신성여고가 오늘(2일)부터 종전보다
등교시간을 50분 늦추는 등
일부 학교가 등교시간을 9시 등
기존보다 최대 한시간까지 등교시간을 늦췄습니다.

하지만 운송업체가 관광 일정 등을 이유로
배차시간을 크게 늦추지 못하고 있어,
스쿨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등교시간은
크게 늦춰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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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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