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클린하우스를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부터 단속반 50여명이
매주 2회씩 야간에 동지역 클린하우스 580여 개소를
돌며 무단투기행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모두 400건을 적발해
49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주야간으로 단속을 확대하고
현장 홍보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도
알릴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