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보행자 택시에 치여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4 07:57

오늘(4일) 새벽 0시쯤
제주시 일도2동 주민센터 앞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4살 김 모씨가
58살 변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자를 미처 보지못했다는
택시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택시 - 토스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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