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 기초학력평가는 일제고사 부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04 14:54

전교조 제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내일(5일) 실시 예정인 기초학력 진단 평가와 관련해
과거 학생을 성적으로 줄세우기 위한
일제 고사가 다시 부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전도적으로 같은 날 시험을 보는 진단평가를
시행하는 곳이
제주와 대구, 경북 등 5군데 뿐이라며
진단평가를 폐지하고
교사들의 평가권리를 존중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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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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