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 나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4 15:34

해양수산부 제주어업관리사무소는
어제 오후 1시40분쯤
비양도 서쪽 63km해상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로
중국 석도선적 106톤급 쌍타망어선 등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업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이들 어선은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할당받은
어획량을 500kg 축소 보고했을 뿐만아니라
조업일지를 부실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어업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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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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