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빈집털이범 잇따라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4 15:45

빈집털이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밤 9시쯤
영업을 마친 제주시 연동 모 식당에 들어가
현금 20만 원과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월 6일 아침 8시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120만 원 상당의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27살 홍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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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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