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보행자 택시에 치여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4 18:37

오늘 저녁 6시쯤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7살 허 모 여인이
65살 최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19에 따르면 허 여인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