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도시 조성 위한 '환경 교육'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06 17:18

제주를 친환경 도시로 가꿔나가기 위해서는
주민에 대한
환경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미래연구소의
아스트리드 마이어 소장은
오늘 제주도의회 주최로 열린 특강을 통해
제주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마이어 소장은
사람 중심 도시를 지향하는 친환경 교통과
가능한한 재활용을 많이 할 수 있는 쓰레기 처리,
에너지의 친환경적인 생산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지금의 환경 정책이 미래에 짊어져야 할
과제라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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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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