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솔군 등 수목 문화재 보호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07 14:07

제주시가
산천단 곰솔군과 왕벚나무 자생지 등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목 문화재에 대한
보호 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재선충을 비롯한
각종 병해충 예방을 위해
방제 주사를 접종하고 연말까지
생육상태 등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는
산천단 곰솔군과 봉개동 왕벚나무 자생지,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등 모두 7곳이
국가 식물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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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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