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희망 직업 1위는 교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07 15:17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학생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학교진로교육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남녀 중·고등학생과
여자 초등학생들이 교사를 가장 희망하는 직업으로 꼽았습니다.

교사 다음으로 고등학교 남학생은
연구원, 회사원, 경찰관 등을 꼽았고,
여학생은 연예인, 연구원, 의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여학생들도 교사가 18%로 가장 많았지만
남학생은 운동선수가 21%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