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손가락 절단 60대 선원 긴급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9 06:25

어제(8일) 오후 3시40분쯤
서귀포 남쪽 190km해상에서
삼천포선적 10톤급 연승어선 선원
60살 임 모씨가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가 급파한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임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