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정신과 전문의 2명 채용에 1명 응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09 10:33

제주도교육청이 학생건강 증진센터에서 근무할 전문의를 공모했지만 지원자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달 교육청 소속 정신과 전문의 2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했지만 지원자가 단 한명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 안에 재공고해 전문의를
채용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도교육청 본청에 학생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하고 각 학교별로 학생 정신 상담과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