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오전에 비가 그치고
오후들며 찬 바람과 함께 다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도, 서귀포 11도 등
7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특히 오후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밤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상에도 물결이 점차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