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수매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09 11:09

서귀포시가
바다에 버려진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수매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1억원을 들여
수협과 위탁계약을 맺고
폐그물이나 로프 등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수매단가는 폐어구와 폐로프는 100리터에 1만 원이고
폐스티로폼 등 대형폐기물은 kg 당 250원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3년 동안 3억여 원을 투입해
280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매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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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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