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의무경찰 치고 달아난 40대 체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9 11:24

제주동부경찰서는 아젯밤 11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 연화사 인근 연북로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의무경찰의 팔꿈치를 치고 달아난
4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99% 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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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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