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선 불법조업 혐의 일본에 나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9 11:33

제주선적 연승어선이 불법조업 혐의로
일본 수산청에 나포됐다가 풀려났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제주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이
어제(8일) 오후 2시20분쯤 서귀포 남쪽 446km해상에서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일본 어업지도선에 나포됐다가
담보금 300만 엔을 주고 풀려났습니다.

서귀포해양안전서는
해당 어선이 제주로 복귀하는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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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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