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과 시장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절도를 한 남성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월 제주시 한 노래주점과
서귀포시 한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일 밤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내 상가에 들어가
15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수표를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현금 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2살 우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