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유기된 신생아는 사산아 가능성 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0 12:17

지난 1월 제주시 모 한의원 폐기수거물 함에서 발견된 신생아 사체는
사산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이 발견된 신생아 사체를 조직검사한 결과
자가호흡이 없었다며
출산 전에 이미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견을 내놨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월부터
도내 산부인과 등을 탐문수사하고
현장 주변 CCTV영상을 분석했지만
아직까지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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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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