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에서 흉기 들고 소란피운 5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0 12:21

제주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지구대를 찾아와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젯밤 10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남문지구대를 찾아와
자신에게 차를 빼달라고 전화한 사람을 살해하겠다며
인적사항을 알려달라고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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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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