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샘추위 '심술' 지속…해상 풍랑특보 }
제주지방은 강풍특보와 산간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여전히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학교 '과실송금' 허용"...교육청 "절대불가"}
정부가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의
이익 잉여금의 배당.송금을 의미하는
'과실송금'을 허용하는 제도도입을 추진하고 나서자
제주도교육청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곶자왈공유화재단, 관용차 사용 부적절 논란}
민간단체인 곶자왈공유화재단이
제주도로부터 관용차량을 지원받아
개인 승용차처럼 사용했다는 의혹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 "항공우주박물관 용역 짜맞추기"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항공우주박물관이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원이 지난해 JDC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 결과
당초 연구 용역이 짜맞추기 식으로
작성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조합장선거 D-1, 투·개표 준비 완료 }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투.개표 준비도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에서는 31개 조합 가운데 단독후보로 등록한
5개 조합을 제외한 26개 조합, 7찬8천786명의 조합원들이
투표에 참여합니다.
{KCTV, 내일 조합장 선거 투.개표 방송}
KCTV제주방송은 내일 정규뉴스와
특집 방송 등을 통해 조합별 당선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예정입니다.
내일 개표는 10시면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 원도심 재생사업 포함 여부 주목 }
정부가 쇠퇴한 도시기능을 살리기 위해
전국에 낙후된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제외됐던 제주 원도심이
올해는 포함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도시계획위원 첫 공모…위원 수도 확대}
제주도가 학회나 협회, 대학교의 추천을 통해 위촉하던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심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공개 모집합니다.
위원 수도 현재 25명에서 30명으로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