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우나돌며 상습 털이 2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2 11:32

제주시내 사우나를 돌며
상습적으로 사물함을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저녁 6시30분쯤
제주시 용담동 한 사우나에서
다른 사람의 사물함 열쇠를 빼돌려
현금 90만 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8차례에 걸쳐 2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