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올해부터
대학입학지원관 제도를 시행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각급 학교의 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가
오늘 오후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대학진학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시모집인원이
전체의 66.7%에 이르는 만큼
학교생활기록부 종합전형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비한
학생부 기재 방법과
진학지도 프로그램 변화, 저학년 담임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수시 모집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대학입학지원관제를 운영한다며
다음달부터 학교별로 찾아가는 방문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맞춤형 진학지도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