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연안 4개소에 바다숲 조성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5 09:36

제주도 연안의 바다숲 조성을 위한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올해 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해
비양도와 김녕리,
표선면 세화리 등 4개 해역에
1천 88헥타아르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합니다.

또 북촌과 대포, 고내 등
지금까지 조성된 바다숲 조성지역 9개소에 대한
시설상태와
어족자원 변화실태 등 모니터링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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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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