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신호등 들이받아 2명 사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6 06:31

오늘(16일) 새벽 2시40분쯤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교차로에서
22살 김 모씨가 몰던 렌터카가
신호등 지주대를 들이받아
렌터카 운전자 김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0살 강 모 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