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6 06:39

오프닝>
지난 연말부터 이어졌던
제주도와 의회간 예산갈등이 일단락됐죠...
앞으로 두 기관은 예산개혁을 추진한다는데요...
관련 소식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도-도의회, 예산 개혁 추진 손 잡았다?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는 예산 개혁을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논의기구를 구성해
개혁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제주도는
보조금 개혁과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경상비 절감 등과 연계해
예산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민일보 1면 도.의회 협의체 가동 신뢰확보 절실>

제1회 추경안이 처리되면서 서민경제에 숨통이 트이기는 했지만
민생안정을 위한 임시처방에 불과해
예산파국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예산편성권과 심의권을 둘러싼
제주도와 의회간 갈등이 재연되지 않도록 협의체를 구성해
합리적인 예산처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3. 한라일보 1면 제주브랜드 가치로 글로벌시장서 경쟁>

제주용암해수가
제주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과 전문인력 수급,
원스톱 서비스,
물류대책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용암해수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라며
원희룡 도정의 적극적인 개선대책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주일보 3면 탐라문화광장 조성 반쪽 사업 우려>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의 핵심 중 하나인
민간자본 유치방안이 불분명해
자칫 반쪽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올해 말 공공 인프라 구축이 완료될 예정이지만
민자유치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매일 1면 허공에 뜬 곶자왈재단 조사결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장 진정과 관련해
일부 문제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부실조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조사결과를
재단에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브릿지>
요즘 경기 침체로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요...
벌금 낼 돈이 없어 몸으로 때운다는 기사 올라와 있습니다.


<6. 제민일보 5면 벌금 낼 돈 없어 몸으로 때웁니다>

제주지역에서 벌금을 낼 형편이 되지 않아
사회봉사로 대체하거나 분납하는
도민이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저소득층 사회봉사가
2012년 41건에서 지난해 114건으로 크게 늘었고
최근 4년간 벌금을
분납할부하겠다는 신청도
2천 400여건에 이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매일 4면 도 넘은 제주경찰 비위>

제주경찰의 치안평가등급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찰관의 비위 행위 역시 매년 끊이지 않으면서
얼룩진 민중의 지팡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최근 5년간 도내 경찰관이
비리 또는 부정부패 행위로 처벌받은 건수는 87건으로
직무태만이 가장 많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한라일보 5면 제주도-제주항공 협약서 놓고 갈등>

제주항공이
최근 항공시장의 변화에 맞춰
도와 체결한 협약서의 재검토를 내심 바라고 있지만
도 당국은 아직 논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라는 내용 실었습니다.
협약서는
항공요금과 노선 변경, 상호와 상표 등에 대해 양측이 협의 후 시행하도록 규정하는 한편
주 사무소도 제주에 설치하도록 명문화해놓고 있습니다.


<9. 제주신문 6면 불법주차 단속 주민이 나섰다>

서귀포시 지역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민간단체가 나섰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불법주차문제 개선에
41개 단체에 699명이 참여하며
대부분 이면도로 화재가 발생할 때
양쪽 주차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구간,
주차구획선이 없는 곳에
무질서하게 주차가 이뤄지는 구간에 대해 이뤄진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주일보 15면 숨통 튼 예산, 향후 과제가 무겁다>

올해 예산안을 둘러싸고 형성된
제주도와 의회간 대치 전선이 풀린 가운데
근본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라며
앞으로 두 기관의 생산적인 협의가 더욱 중요해졌고
이를 위해
진정성 있는 소통과 변화의 자세를
가다듬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15면 도정 국비매칭사업>

타당성 없는 국비 추진사업은 지방재정 낭비를 초래한는 만큼
원희룡 도정이 지방재정의 낭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는 매칭사업이라 해도
타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포기하는
옥석가리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2. 한라일보 15면 중산간 폐기물>

중산간 쓰레기 무단투기와의 전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문제는 해마다 증가하는 것이라며
이는 강력한 처벌과 함께
주민 의식 개선 없이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는 만큼
클린 제주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나설 때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3. 오늘의 사진 - 제주매일 1면 봄 물 오른 제주올레>

요즘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데요...
서귀포시 법환동 올레 7코스를 찾은 관광객이
제주의 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 카메라 앵글에 담았는데요...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른다죠?

한주간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 살펴봤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