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악취의 원인을 찾기 위한
방문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양돈장별 냄새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방문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공무원들이
민원이 발생한 농가 125곳을 직접 방문해
냄새 원인을 조사하고,
농가에 적합한 악취저감 요령 등을
전달하게 됩니다.
양돈장 냄새 민원은
지난 2011년 121건에서 지난해는 268건으로
두배 넘게 늘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