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안경비단, 신임의경 가족면회 허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3.16 11:20

제주해안경비단이 이달부터 신임의경 교육기간에
부대를 개방해 가족들이 면회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해양경비단은 이달부터
논산훈련소 수료식에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
도내에 있는 의무경찰교육센터에서 가족면회를 별도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가족들의 시간적, 비용적 부담이 어느정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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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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