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李 총리에 '강정주민 사면복권' 건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6 16:34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군복합항과 관련한
사법처리 대상인 강정마을 주민들의 사면과 복권을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건의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이 총리를 예방한 자리에서
제주도의 주요도정현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또 다음달 봉행될 4.3 희생자 추념식과 관련해
4.3으로 인한 제주도민의 아픔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 지사는 현재 한시기구인
총리실 제주지원위원회 사무처를 상설화 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