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주·한라수 포기"...만신창이 개발공사 }
제주 개발공사가 맥주와 프리미엄
생수 사업을 접겠다고 밝혔습니다.
맥주는 불공정 계약으로,
프리미업 생수는 사업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도지사가 바뀔때마다 핵심사업도 바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활동 보조금 집행 엉망...수사의뢰"}
제주도감사위원회 감사결과
문화예술활동 보조금이 사업목적과 달리 사용되는 등
보조금 집행과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위는 249건의 부당사례를 적발하고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가 있는 2개 단체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한우·돼지가격 너무 비싸다" }
설 명절이 지나도 돼지고기 가격이
내릴 기미가 없습니다.
최근에는 한우 가격까지 덩달아 올라 서민들의
가계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돈 악취 저감 사업비 어디로 갔나?}
매년 양돈장 악취 저감을 위해
도민 혈세가 수십억원씩 지원되고 있지만 성과 없이
오히려 양돈장 악취로 인한
민원만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 "민군복합항 사법처리 대상 사면·복권" 건의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이완구국무총리를 면담하고
민군복합항과 관련한 사법처리 대상자에 대한 사면과 복권을
요구했습니다.
{ 4.3교육 의무화...유족들 직접 참여 }
이번 학기부터 각급 학교에서
정규 교과시간에 4.3 교육이 의무화되고
4.3유족회 등 관련 단체들도
수업에 직접 참여하게 됩니다.
{등잔밑이 더 어두운 경찰...불법 주정차 만연 }
경찰이 노인보호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위 주정차 차량들을 상대로
집중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경찰관서 주변은 불법 행위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19.9…내일밤 많은비 }
오늘 제주시가 19.9도까지 오르며
4월 말에 해당하는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늦은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겠지만
기온은 오히려 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