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요리 먹은 60대 중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7 06:18

어젯밤(17일) 11시1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에서
66살 윤 모씨가 저녁식사로 복어요리를 먹은 후
온 몸에 마비증세 등을 보여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룔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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