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방화시도 추정 화재, 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7 06:30

어젯밤(16일) 8시20분쯤
제주시 일도이동 영락교회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50살 정 모씨의 차량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길을 지나는 행인이 119에 신고해 다행히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소음기와 연료통 등 사이에
불에 타다 남은 신문지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누군가 방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고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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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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