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다리골절 40대 선원, 긴급 후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7 17:58

오늘 오전 11시30분쯤
차귀도 서쪽 20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여수선적 39톤급 어선
선원 45살 홍 모씨가
어망에 다리가 걸리면서 골절돼
급파된 제주해양경비안전서의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해양안전서를 통해
긴급 후송된 응급환자는 올해들어
1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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