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풍 동반 많은 ‘비’...내일부터 완연한 봄 }
오늘 오전 제주지방에 강한 돌풍과 함께
시간당 20mm의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한라산 진달래밭에 232.5mm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내일부터는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 FTA기금 농축산만 지원...수산은? }
FTA 기금 지원이 10년 이상
농업과 축산분야로 한정하고 있어 어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뒤늦게 제도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 가파도까지 불어닥친 부동산 열풍 }
제주 부동산 투자 열기가 부속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파도를 일본 나오시마처럼 문화예술의 섬으로 만들려는
프로젝트는
땅값이 크게 오르면서 토지 매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고산농협 조합장 이성탁 확정… 엿새만에 당선자 번복 }
고산농협 조합장 선거 개표과정에서
무효로 판정됐다가 유효로 바뀌면서 극적으로 다시 당선된
이성탁 당선자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선관위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그러나 당선인이 불과 엿새만에 뒤바뀌면서
논란이 불가피합니다.
{경찰, 모의 총기 소지한 일당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실제 총기와 흡사한 모의 총기를
소지한채 바닷가 공터 등에서 표적 맞히기 연습 등을 한
24살 이모씨 등 5명을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빠른 종합뉴스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보다 자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조합장 선거 개표 결과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