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식, 올해부터 국비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9 11:22

4.3 희생자 추념식이
올해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봉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4.3 평화재단에 의해 봉행되던
4.3 희생자 추념식이
올해부터 행정자치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변경됩니다.

이에 따라
추념식 예산 2억 2천만원이 올해 처음 전액 국비로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각 부서별로 역할을 분담해
봉행준비를 하고 있다며
오는 20일부터 각종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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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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