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도로 4차로 확장사업 23년만에 마무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19 11:33

일주도로 4차로 확장사업이 23년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천읍 신촌리 진드르 입구에서
함덕중학교까지의
6.7킬로미터구간에 대한
4차로 신설공사를 마무리하고 내일(20일) 개통합니다.

내일 개통으로 1992년 8월부터 시작한
일주도로 4차로 확장사업은
이번 신촌-함덕 구간을 끝으로 23년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 마무리로 인해
지역주민의 편의는 물론
농수축산물 수송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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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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