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상습 무전취식 40대 여인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19 18:4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밤 9시50분쯤 제주시 중앙로 모 유흥주점에서
술을 시켜먹고도 술 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 차례에 걸쳐
무전취식과 무임승차를 일삼은 혐의로
46살 윤 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여인이
상습적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름에 따라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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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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