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20 12:09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쯤
경비함정을 파견해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80살 김 모 할머니와
가슴통증을 호소한 63세 김 모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제주해양경비안전서가
긴급 이송한 응급환자 16명 가운데 절반은 추자도 주민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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