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달리 레미콘 사업 추진계획 포기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21 14:50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를 비롯해
신풍리, 난산리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삼달리레미콘시설반대위원회' 100여 명은
오늘 오전 레미콘 시설 예정지인
삼달리 소재 모 산업 앞에서 집회를 갖고
"생존권과 생명권까지 위협하는
레미콘 사업 추진계획을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서귀포시청은 주민들의 민원을 좌시하지 말고
현장에 나와 실태를 파악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확실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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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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