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시행한 민간분야 노인일자리사업을 평가한 결과
제주시니어클럽의 경우 7개 사업단 가운데 5개가,
서귀포시니어클럽은
6개 사업단 전체가 가장 우수한 1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이번에 1그룹으로 평가된 사업은
식당이나 커피전문점 운영, 각종 공예품이나 농수축산물 판매 등입니다.
제주시니어클럽과 서귀포시니어클럽은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보건복지부로부터 포상을,
제주도로부터 사업비를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