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한림공高, 아르바이트 부당행위 신고센터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23 11:23

아르바이트를 하다 부당 행위를 경험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청소년들을 위한
신고센터가 학교에 설치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한림공고와 한국뷰티고등학교 등은
청소년 아르바이트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합니다.

피해를 당한 학생에 대해서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구제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학생부장과 진로진학 상담 교사들에 대한
학생 노동 인권에 대한 교육 연수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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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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