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 개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24 10:09

제주도내 산악인들의 역사와 등반 변천사를 모아 놓은
산악박물관이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야영장 부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산악박물관은
전시공간과 다목적영상관 등으로 구성돼
국내 또는 해외 원정 등반사를 비롯해
산악인들의 다양한 활동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고 고상돈, 고 오희준 산악인의 등산 장비 등
400여 점의 유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다목적 영상관에서는
국내.외 유명 산악인들의 일대기와
산악관련 각종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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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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