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다음달 1일과 2일 이틀 동안 회의를 열어
소관 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다음달 도정질문을 앞두고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대상부서는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 경제산업국입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가동되지 않고 있는 가파도 풍력발전기 문제를 비롯해
FTA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지난 2월 임시회 당시
집행부와의 예산갈등 때문에 업무보고를 거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