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건조 먼지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24 17:00

서귀포시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서귀포시는 건조한 날씨 속에
대기오염물질 배출 가능성이 높은
건설 공사장과 레미콘 제조업체 등 187개소에 대해
5월 중순까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대상은
비산먼지 발생 기준 준수 여부와
토사 운반차량 관리 상태,
세척장비 비치 여부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업주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