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서귀포시는 건조한 날씨 속에
대기오염물질 배출 가능성이 높은
건설 공사장과 레미콘 제조업체 등 187개소에 대해
5월 중순까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대상은
비산먼지 발생 기준 준수 여부와
토사 운반차량 관리 상태,
세척장비 비치 여부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업주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