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립 제주시장이 오늘(26일)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한
민생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취임 이후 들불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불법과 무질서를 바로 잡는 혁신운동이
점차 뿌리내리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김 시장은 앞으로
생활쓰레기 해결과 1차산업 경쟁력 강화,
원도심 활성화, 대중교통 개선 등
7가지 역점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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