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천안함 5주기…"잊지 않았다" }
천안함 폭침 사건이 발생한지 5년째가 된 오늘
희생 장병 46명 가운데는 제주 출신의 고 차균석 중사도
포함돼 있습니다.
고 차중사의 모교인 서귀포 남주고에서는
5년째 추모행사를 열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 지역 소상공인 자금지원 손쉽게 }
지역 저소득 자영업자들에겐 여전히
은행 문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
대기업과 지역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들의 대출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보증지원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검찰, 채용비리 의혹 항운노조 압수수색 }
제주지방검찰청은 항운노조의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어제(25일)사무실과, 새마을금고, 임원진 자택 등에
수사관을 투입해 관련 장부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항운노조가 올해 초 신규 조합원 60여 명을
채용하는 과정에 금품이 오갔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 상가리공동목장조합, 소유권 이전 소송 패소 }
마을 주민들이 90년 넘게 공동목장으로 사용해 온 공유지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 유석동 부장판사는
상가리공동목장조합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 "첨단과기단지 아파트 사업승인 불허해야" }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대규모 아파트건설은
도시계획의 실패라며
한라산 중산간의 대규모 아파트 사업계획 승인신청을 불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빠른 종합뉴스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보다 자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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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