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외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법률 홈닥터 서비스 지원단이 본격 운영됩니다.
이들은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농어촌지역의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토지와 건물, 세무 등 4개 분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오는 31일 한림읍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도내 12개 읍면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부동산법률 홈닥터 서비스 지원단에는 담당부서 공무원과
대한지적공사, 공인중개사협회, 건축사회 등 5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