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30 06:56

오프닝>
제주 4.3이 올해로 67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번부주부터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리게 되는데요...
4.3과 관련한 기사들 다양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먼저 제주일보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국가추념일 지정돼도 해결 과제 쌓였다>

제주 4.3이 올해로 67주년을 맞았지만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서는 아직도 과제가 산적하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4.3 희생자 추념일이
지난해 국가추념일로 지정된 만큼
이에 걸맞은 정부의 지원 확대가 요구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1면 화해.상생 이뤘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국가추념일 지정 이후
정부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고
일부 보수단체의 이념공세,
희생자 유족 지원 확대 등 산적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점에서
아직은 미완성의 해결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유가족 복지가 지원하고
4.3 평화공원 3단계 조성사업도
예산이 축소반영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3. 제주매일 1면 의회 업무추진비 규칙>

제주도의회가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주도의회 업무추진비 사용과 공개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업무추진비와 관련한 정보공개를 약속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아
유명무실한 규칙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4. 한라일보 3면 교통혼잡 요소 증가속 유발부담금 제자리>

제주지역에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교통혼잡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이를 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교통유발부담금 제도도입에 대한 논의는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부과 대상을 놓고 여전히 고심중이며
이렇게 된다면 2016년 시행 차질도 우려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잠깐 방심하면 피해로 이어지는게 바로 피싱사기이죠...
더욱이 수법도 점차 교묘해지고 있는데요...
이같은 피싱사기가 다시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5. 제민일보 6면 느슨한 봄 타고 피싱 사기 꿈틀>

봄 성수기가 시작되며
직거래 판매 농업인을 표적으로 한 사례가 잇따르는가 하면
인터넷사이트에서만 확인되던
파밍 피해가 스마트 뱅킹까지 확산되는 등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내용입니다.
관련 정보를 충분히 숙지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민일보 1면 안심대출 제주는 남의 집 잔치>

전국적인 안심전환대출 흥행에도
제주지역 불만은 가사지 않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기대 이상 흥행에 힘입어 추가 공급 계획이 나왔지만
2금융권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제주지역 사정이 고려되지 않으면서
남의 집 잔치 이상의 효과는
없을 거란 우려도 여전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7. 제주일보 4면 평화로 긴급통행 제한 이뤄지나>

정부가
안개로 가시거리가 10미터 미만일 때
긴급히 통행을 제한할 수 있도록
도로법 시행령을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매년 안개가 끼면
연쇄추돌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는
평화로에 대한 긴급통행 제한이 실시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가변식 속도표지판과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고광도 전팡관도 설치될 전망이라고 썼습니다.


<8. 제주매일 4면 교통사고 다발지역 대책 없나>

도내 교통사고 다발지역에서의 사고가
말 그대로 빈발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는 내용입니다.
지난해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제주시 연동 신광교차로로
48건에 사상자수만 84명에 달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면적인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사업이 필요하지만
부족한 재정이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9. 제주신문 1면 공사장 피해보상 놓고 줄다리기>

도내 곳곳에 건축 붐이 일면서
공사장 소음과 진동 등에 따른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피해보상 금액을 놓고
공사업체와 민원인간 줄다리기가
과도하게 연출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일부 가구나 업소의 경우
수천만원까지 요구하는 사례도 없지 않아
분쟁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주일보 15면 도- 도의회 정책협>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정책협의회를 개최한 가운데
어찌보면 탐색 성격을 지난 첫 회의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도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면서
이왕에 물꼬를 튼 이상
형식적인 만남이나 이벤트에 그치지 말고
내실 있게 운영돼야 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막힌 현안을 뚤어내는 돌파구가 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11. 제민일보 15면 육성도, 보존도 시들해진>

고품질의 지하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제주도의 의지 부족으로
물산업 육성계획이 중도에 무산되거나 축소되면서 차질을 빚고 있다며
현행 정책을 재점검하고
연구소 설립 등 추진동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보전을 게을리하면
지하수 오염으로 물산업은 물론
주민들의 생명수까지 잃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2. 한라일보 15면 역사문화유산 정비>

아무리 뛰어난 역사문화유산이라도
정비와 보존, 활용이 제대로 안 된다면
중요성은 반감될 수 밖에 없다며
고산리 초기 신석기 유적이나
항파두리 항몽유적이 그런 꼴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국가사적에 걸맞는 보존과 정비, 활용이 필요하다며
제주도와 제주시가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3. 오늘의 사진 13면 제민일보 1면 전농로 벚꽃 만발>

어제 따스한 봄 햇살속에 벚꽃잔치가 열렸죠...
벚꽃이 늦게 피어 걱정도 했었는데...
다행히 전농로에 벚꽃이 활짝 핀 모습을 앵글에 담았는데요...
참 아름답네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한주간도 힘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 살펴봤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